2023. 5. 11. 16:39ㆍ카테고리 없음

구미맛집 돌판위에 삼겹살구이집인데요.
10년전에도 가본적이 있었는데...
아직도 하고 있는지 몰랐네요.
저번 주말에 어버이날겸 어린이날 겸
저녁먹으로 갔답니다.
김천에서 차로 한 20~30분정도 걸리는것 같았어요.

이렇게 밑반찬도 차려주네요.
부추겉절이와 양파 마늘 등등...

이건 삼겹살입니다.
고기는 좋은 것 같았어요.
젓가락도 야채쌈과 같이 주네요.
어쩐지 찾았거든요.
ㅎㅎㅎ


돌판이 엄청 큰데요.
우리는 미리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.
왜냐하면은요 여기는 아궁이에 불을
때서 돌판에 구워먹는거라서요.
예약안하고 가도 되긴하는데
시간이 좀 걸리더라구요.
ㅎㅎㅎ

시간 맞춰서 가니
이렇게 아궁이에 벌써 불이 지펴져 있떠라구요.
이 날 비도 왔었는데...
따뜻하니 좋더라구요^^

이렇게 돌판위에 지글지글
비도 오고 삼겹살 소리도 있고
웅치있네요.


안에 내부는 위에처럼 되어 있구요.
저희는 창가 자리에 있었는데
비가와서 이렇게 문을 열어주시더라구요.
바깥 풍경에 취하면서
고기 먹기요^^

여기에 없던 냉동 대패삼겹살도 판매를 하네요.
이것도 한 번 시켜보았답니다.
여기에 삼겹살과
생오리고기도 있답니다.

이런저런얘기에
술도 먹고 고기도 먹고 나머지는
밥도 비벼 먹었습니다.
근데 양념이 너무 적은 것 같아서
양념을 더 넣어서
볶아 먹었습니다.

그리고 이건 된장찌개 인데요.
된장찌개 먹을 만 하더라구요^^
ㅎㅎㅎ
고기는 맛있었는데~~~
여기 청소를 조금더 깨끗하게 한다면
더 좋을 것 같아요.
다음에는 저녁, 밤쯤에 와서
술한잔 하면서
풍경보면서
먹어 보고 싶네요^^
ㅋㅋㅋ